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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솔잎차(松葉 茶)
   작성자: 강한약방
[특 징]
소나무는 고산지대를 제외하고 전국 어디서나 자생하고 있는 토착수종으로 상록침엽 교목이며, 극양수로서 건조 척박한곳에 잘 자란다.
병해충에 약한 편이나 번식은 종자에 의하여 이루어지고 꽃은 5월에 피어 열매는 이듬해 9 - 10월에 황갈색으로 익는다. 솔잎,수피의 안껍질, 봄에 돋아나오는 새순, 송화가루는 식용이나 약용으로 이용가치가 높다.

[성 분 ]
솔잎에는 단백질,무기질의 인과 철분,비타민 A,C 가 함유되어 있으며, 특히 탄수화물의 당질이 많이 들어 있다.
    
- 솔잎100g 당-
에너지 132 Kcal, 수분 58.1 %, 단백질 4.5g, 지질 3.9g, 탄수화물의 당질 19.6g, 섬유소 13.3g, 회분 0.6g, 무기질의 칼슘61mg, 인 51mg, 철 3.1mg, 비타민 A 5.165 I.U , B₁0.7 mg, B₂ 0.16mg, 니아신 0.2mg, C 29mg

[주성분]
종자에 지방유 74%, Ethyloleic acid, ethyllinoleic acid, Palmatine, 단백질, 정유

[효 능]
솔잎을 생식하면 종양이 없어지고 모발이 돋아나며 오장을 편안하게 하여 장복하면 불로장수 한다고 (본초강목) 되어 있고 고혈압,심장병,빈혈에 좋으며, 이밖에 각종 유기산이 풍부하여 여성의 미용 그리고 불면증,냉 대하증등 질병예방에 좋고 최근에는 미용식, 건강식으로 널리 이용되고 있다. 특히, 솔잎에는 산소와 미네랄이 풍부하여 등산할 때 피로가 오면 생식하므로 빨리 회복시켜 준다.

[조 제]
사계절 푸른잎이 천년을 산다하여 십장생이라 하며, 생식,차,술을 만들어 먹으며, 특유의 향내 를 가지고 있다. 세상을 등지고 산속에서 수행하던 선인이나 불가의 스님들이 생식했던 식품 이기도 하다.
채취시기와 먹는 방법을 침중기(枕中記) 에 의하면 5 - 6월에 새로운 솔잎을 채취 음건하여 먹는다 라고 되어있고 솔잎을 차로 이용할 때는 깨끗한 솥에 화열을 약하게 하여 약간 볶은뒤 1Cm 내외로 잘라 건조후 더운물을 부어마시거나, 물에 넣고 약간 끓여 마시면 더욱 좋다라고 되어 있다.

그외 신농본초경집주에 따르면 연중채취가 가능하며 12월에 채취한 것이 가장 좋으며 채취후 햇볕에 말려서 건조한 곳에 보관하면서 이용한다라고 하였으며 맛은 쓰고 성질은 따뜻하며 독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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