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대를 이어온 한약업을 천명으로 여기며 가업을 이어가고 있는 강한약방은 생약의 본향이자
동의보감의 허준 선생과 그 스승인 류의태 선생이 활약한 지리산 자락 산청지방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리산 산청 지방은 한약재의 뛰어난 품질과 효과가 널리 알려진 전통 한방의 본고장입니다.
이러한 최적의 지리적 조건을 갖춘 지역에서 대를 이어 전통을 이어가고 있는 강한약방은
특유의 비방과 희귀 약재를 구비하고 있어 난치병 치료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강한약방은 네 가지의 정성이 조화를 이루어야 한약의 효과가 극대화 된다고 믿고 이를 실천
하고 있습니다.
  첫째는 한약재를 선별할 때 건실한 약재를 고르는 정성이 있어야 하며,
  둘째는 환자의 마음과 몸을 잘 이해하여 약을 짓는 정성이 있어야 하며,
  세째는 지어진 약을 혼신을 다해 달이는 정성이 있어야 하며,
  마지막으로 달여진 약은 환자가 정성을 들여 복용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한약의 효험을
  볼 수 있습니다.

강한약방은 지금도 사용하고 있는 류의태 약수터가 있는 산청군 화계리에서
호민 강무성 옹으로부터 시작되었으며 지금은 강미연 원장이 그 전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